연예인 아이들에게 휴대폰을 줘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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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표유신01 댓글 0건 조회 2,332회 작성일 20-04-28 10:45본문
자녀에게 스마트폰을 주는것은? 어릴때 주는 것은 위험하다
중독성이 강하다. 이것으로 많은 것을 놓칠 수 있다.
초등학교3학년 이전은 안 사주는게 좋다.
생각의 힘, 생각의 근력이 중요하다.
생각의 근력을 갖기 전에는 사람에게 관심을 가져야 한다.
사람과의 교감이 필요하다. 어릴때
킬러컨덴츠를 만드는것, 소비자의 핵심을 받는것,
인간이 무엇을 좋아하는지 알아야 한다. 엄마, 친구와 인간관계 학습이 필요하다.
책도 읽고, 생각하는 힘을 길러야 한다.
그 이후로는 디지털 문명이 근간이 된 학습이 필요하다.
미국은 수업시간에 개인폰은 사용 못하지만, 모든 교육은 태블릿으로 진행한다.
과제를 디지털 플랫폼에 올려, 부모도 볼수가 있다.
교육컨텐츠는 생각하고 문제해결 하기.
검색, 디지털툴, 문명에 맞는 새로운 생각을 해야한다.
현재 우리나라는 은퇴자금까지 아이들 교육과 수능에 올인해서 사용한다
(암기와 속도전 중요하다고 한다.)
생각을 해야한다. 전두엽을 쓸수 있도록 하자.
1. 영재발군단 전북정읍초 4학년 아이 : 드론경진대회 성인꺽고 1등, 방과후 공부로 시작하여 유튜브로 공부
2. 이더리움 암호화폐 개발자, 비탈릭 부테린 : 수학, 코딩 중독, 많은 대학 강의를 다 듣고 다님.
- 비트코인의 매력에 빠짐, 고등학교때 이미 암호화폐 개발완료, 대학생때 이미 재산 11조
3. 중국왕홍 장다이 : 연매출 5천억, 올해 미국나스닥 상장.
4. 보람TV : 작년 수익 260억, 아이들은 무한반복 시청하는 습성이 있어, 유튜브 조회수만큼 수익발생. 6개국어 자막.
5. 중국왕홍 웨이아 : 뷰티화장품, 성공비결은 물건 하나에 내 인생을 건다.
- 팬들을 적극적으로 돕고, 팬덤이 생기고, 신뢰가 쌓인다.(쇼호스트는 직원이라 팬덤이 생길수 없다.)
마음을 사로잡는 킬러컨덴츠 -> 팬슈머, 신뢰, 팬덤(좋은 물건과 진정성)
6. 방탄소년단 BTS : 팬클럽 아미
스마트폰 이후의 문명의 핵심은 기계가 아니다.
인간 중심의 시대 -> 휴머니즘이 지배한다.
권력이 소비자에게 이동했기 때문이다 -> 기술이 아니라 소비자의 마음을 사로잡는 배려가 중요
인성교육, 공감능력, 문화/예술/음악 등의 전인교육이 필요하다. 승부처는 디테일
킬러컨덴츠가 있는 아이로 키우려면? 생각을 많이 하는 아이로 만들어라
하지마! 해! 가 아닌 같이 생각하면서 길을 열어주기
부모들이 스마트폰을 못쓰게 하는 이유는, 부모자신이 스마트폰으로 갖고 놀기만 해서이다.
아이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공부할 수도 있다.
7. 울산과학기술대학 김태영 23살때, 프로그래밍에 꼽혀.. 코딩에 중독, SNS를 통해 공부
알파고 소스코드 80%만 공개, 핵심코드 20%는 혼자 풀어서 공개했다.
공익제대 후 테슬라CEO 엘론머스크 인공지능 오픈AI 연봉 33만불(3.8억)
혁신의 힘. 절반이 부작용이면 절반의 혁신이 숨어있다.
똑똑한 아이들을 전부 수능에만 올인한다면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아이가, 공무원 시험을 준비할 수도 있다.
(모르겠으니까, 안해봤으니까)
부모가 흥선대원군의 생각을 걷어내야 한다.
팟캐스트를 듣고, 내용이 좋아 정리해보았습니다.
포노사피엔스의 저자, 최재붕 교수님의 다른 에피소드들도 전부 추천해요!
#포노사피엔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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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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