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 대표 사임한 김다령씨...그 이유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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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표유신01 댓글 0건 조회 2,412회 작성일 20-04-27 12:07본문
최근 가수 세븐과 전속계약을 체결한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의 김다령(45) 대표에 관심이 쏠린다.
김다령 대표는 1995년 댄스그룹 잉크로 데뷔했으며,
1997년 그룹 지큐로 활동했지만 큰 이목을 끌지는 못했다.
이후 로드 매니저로 변신했고, 연예기획사 대표의 꿈을 이룬 것으로 알려져 있다.
김 대표는 2019년 한 매체와 인터뷰에서 "가수로 성공하지 않았기 때문에 지금의 내가 있다"며
"밑바닥부터 쌓아온 경험이 탄탄한 나를 만들었다고"고 밝혔다.
이어 "매니저로 20년을 지냈다. 요즘은 '전지적 참견 시점' 때문에 매니저에 대한 인식이 좋지만
내가 처음 시작할 때는 그렇게 좋은 편이 아니었다"며
"내가 가진 노하우로 재능이 있는 사람들을 키워내고 싶은 마음이 있다"는 소망을 내비쳤다.

유명 방송인들이 다수 소속된 연예기획사 대표가
전(前) 직원을 성폭행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20일 뉴시스 취재에 따르면 서울 강남경찰서는 강간 혐의를 받고 있는 모 엔터테인먼트사 대표 A(45)씨를 지난 1월29일 기소의견을 달아 검찰에 넘긴 것으로 파악됐다.
이 사건은 현재 서울중앙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유현정)에서 수사를 진행 중이다.
A씨는 지난해 12월5일 서울 강남구 청담동의 한 유흥주점에서
술에 취한 전 직원 B씨를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그는 경찰 조사에서 "아무 일도 없었다"며 부인하다가 뒤늦게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중견 배우 및 인기 방송인 등이 다수 소속된 연예기획사 대표다.
1990년대 가수로 데뷔하면서 연예계에 처음 발을 딛었고, 이후 매니지먼트 업계로 방향을 틀어 성공한 인물로 화제가 되기도 했다.
A씨는 성폭행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최근 대표직에서 물러난 것으로 알려졌다. 해당 회사 홈페이지의 대표 인사말에서도 사진과 이름이 삭제된 상황이다.
디모스트엔터테인먼트에는 방송인 이상민,허재,이제애,공서영,신아영,나르샤,
지숙,김효진,김준희,김새롬,서유리,황보미,안내상,우현
홍여진,이얼,김광식,조련,신이,황태광,한수연,이인혜,황동주,최정원,손상경,
황바울,김은영,박신우홍준기,한소은,남영주,
작고가 김건우,스타일리스트 김우리,칼럼니스트 곽정은,등이소속되어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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