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인 개그우먼 김효진 님 - 별 문제 없어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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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표유신01 댓글 0건 조회 2,250회 작성일 20-04-25 01:17본문
설명할 때 Y축 그려놓고 ㅡ 가로획으로 끊는 거
X 축 (가로획) = 창조주. X염색체
Y 축 (세로획) = 예수님. Y염색체
집이 다른 연예인들에 비해서 아주 소박하네. 조선시대 양반집 보는 기분. 단아해
왜 결혼할 때 남편분이 마이너스 통장을 ㅋㅋㅋㅋㅋ
강이 얼마나 비싼데 ㅋㅋㅋㅋㅋ
이 집 맞네. 김효진님이 창조주 기운이고, 남편분이 예수님 기운이야
산이 레오고 강 water 이 나야. 효진님은 산 보이는 집이라서 흡족해하고, 남편분은 강이 좋다고 하시네
손편지를 쓰는 남편
레오가 (이상현이랑 같은 메세지였는데) 자기가 왜 그런 이상한 짓을 했는지 편지로 써서 알려줄 계획이라는 거야
난 이상현인 줄로만 알고, 야 시발 2년이 지났는데 ㅋㅋㅋㅋㅋ 편지를 2년 동안 쓰냐고 막 뭐라고 했었거든
딸 이름 이엘 EL = E 물질계에 보낸 Leo 레오 (예수)
딸도 예수님 기운이네
근데 그렇다고 해도 나나 레오나 성격이 여러 가지라서 딱 어떻다고 정하기가 좀 그래
고렙 영혼들이 다 그래. 그래서 서로 기운을 섞어서 어린 영혼 태어나게 하면 천차만별인 거지
아이한테 넌 예수님 기운이니까 이렇게 이렇게 해야 돼 라고 정해주진 않았으면 좋겠음. 나쁜짓만 안 하면 되지
일단 본인이 뭘 좋아하는지 스스로 표현하게 만든 다음에 부모가 해석해야지, 정해주면 역효과 남
나무 느낌 확 나는 가구들 배치한 건 좋은 듯. 그 정도 표현은 아이한테 좋은 기운이 될 듯
木 나무 목 (1번) = 십자가 + 인간 = 십자가 들고 언덕으로 올라간 예수님
눈 목 eye 이 2번이야. '목'이라는 소리는 1번을 예수님이 가지고 있네
그런 희생이 보통 대단한 일이 아니라는 뜻이겠지. 눈 eye 이 날 의미하는 단어인데 나무가 더 높은 번호에 있다
남편 성함이 조재만 = 조상 + 재 ash + 만 : 일만, 물굽이, 가득차다, 뱀장어
오래 전부터 창조주랑 함께 있었던 영혼
모두가 재가 될 때에도 유일하게 안 죽고 살았고
대홍수 심판 때 (일만) 구원해야 될 많은 존재들을 살렸다. 노아의 방주에 몇 명만 탄 게 아니야
이엘이가 큰 새 bird 타조를 보고 울음을 터트린다
이엘이가 내 기운도 가지고 있나 보네. 새 보고 놀라는 거랑, 배고파서 막 우는 거, 머리에 보랏빛 꽃
효진님 목걸이 = 커다란 금색 옷핀
패션/옷이 창조주 상징 = 새 육신 만들어서 윤회시키기 때문에. 옷 만드는 게 직업이야
효진님이 패션 쪽 방송도 많이 했었지
어떤 디자이너분이랑 친했는데, 그분 돌아가신 분 맞나
딱히 이 가정의 문제는 안 보여. 안 좋은 일이 있어도 장난치면서 화기애애하게 잘 살 것 같아
아이가 이제 초등학교 다니겠네. 본격적인 학부모 인생 시작이네
효진님 얼굴에서 악동뮤지션 수현이랑 오마이걸 승희 얼굴이 보인다
김효진님은 무명 생활이 길지 않았던 거 같은데
처음부터 선배들이랑 꽁트를 했었어. 쪼매난 이쁜이
서경석님도 예수님 기운인 듯. 코가 화살코. 레오도 약간 화살코거든. 땅밑을 가리키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SE = N 애인인 One 유일신 S 또 다른 뱀을 E 물질계로 보냈다 = (코) 종말에 코리아에서 만날 것이다
레오와 그의 친구들 덕분에 숨을 쉴 수 있었다
이런 예언을 미리 문자로 해 놨는데, 지구에서 하도 안 좋은 일들이 일어나서 계약 취소, 1999년에 다 죽여버렸나 보다
돌아와서 다시 복원. 겁나 오랜 시간 동안 레오가 징징대는 거 무시했다고 그러던데
근데 우리 몸은 그런 거 못 느끼지 전혀. 그냥 자연스럽게 시간이 흘렀다고 생각함
결혼생활 3년 만에 아이를 낳았고 7년이 흘렀어. 그럼 첫 아이 초등학생 될 때까지 결혼생활이 벌써 10년
사이 안 좋은 집은 이혼하네 마네 벌써 서너번은 말이 나올 시간이거든
근데 아이의 학업 문제를 놓고 생각하면 이제 시작이라고. 초등학교 6년, 중고등학교 6년 기본 12년이고
4년제 대학까지 보내면 16년의 레이스가 이제 시작되는데
벌써부터 부부가 사이가 돌이킬 수 없는 지경에 가 있으면 아이 인생도 크게 타격을 받는다고 봐야지
결혼은 장난이 아니야. 연애와 달라. 매일 데이트하고 이벤트하던 때랑 아예 딴판이다
그런 기분 좋은 일은 어쩌다 한 번씩 있는 거고
매일 같은 일을 반복하며 살아야 돼. 자신 없으면, 또 자기 성향이 결혼생활에 맞지 않으면 굳이 하지 마라
차라리 자기 일만 열심히 하는 게 나음. 다른 사람 인생 망치면 그건 죄가 된다고
이 집은 이런 식으로만 계속 살면 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효진님이 생명력이 엄청나. 창조주 기운 가진 사람들이 꼭 주의해야 할 사항만 조심하면 됨. 심하게 꾸짖는 거 ㅋㅋㅋㅋㅋㅋㅋㅋ
루시퍼(창조주) 기운 가진 사람들은 일단 머리가 좋아. 뇌가 빨리 돌아간다
말하면서 동시에 생각해. 줄줄줄 말을 막 내뱉을 수 있음
근데 그게 에너지가 엄청 든다고
중간 과정을 생략하지 않고, 내가 이러이러해서 이런 말을 하는 거야. 저 위에서 효진님이 하는 방식처럼 말하면
대부분 알아들어. 그렇구나 하면서 좋아할 때도 많아. 또 말해 달라고 조른다
근데 루시퍼 입장에선 멍청한 애를 가르치는 중이기 때문에 속 터지고 화가 많이 나
체력이 빠지고 피곤해짐. 쉬고 싶어 해
그럴 때 솔직하게 말하셈. 나 지금 너무 화를 내고 말을 많이 해서 피곤하다
상대방 탓이 분명히 있지만 제1 원인은 내가 체력이 빠져서 그런 거거든. 그걸 상대방이 제공한 원인을 제1 요인인 것처럼 말하면 안 됨
니가 멍청해서 내가 이렇게 됐잖아 < 그것도 맞는 말인데 1순위 원인은 아니었다는 거지
루시퍼랑 같이 사는 사람들은 루시퍼가 하는 말을 믿어줄 필요가 있어
괜히 엄살 떠는 게 아니야. 에너지를 제공하는 창조주라서 생명력은 넘치지만 순간 순간 피로감이 확 올라오거든
자고 일어나면 불새처럼 부활함. 다시 에너지가 차면 요구하지 않아도 좋은 걸 막 주고 다녀
그러니 그만하자고, 피곤하다고 말할 때, 날 떠나려고 저러나? 다른 새끼가 있나? 괜히 의심하지 말고 냅두셈
천성이라 어쩔 수 없어. 이옥주님도 그렇고 노사연님도 그렇고 창조주 기운이 세게 들어온 사람들은
짜증도 많이 내고 감정적으로 격분할 때도 있지만, 잘 쉬게 해 주면 회복되어서 돌아왔을 때
다시 주변 사람들 막 챙기고 좋은 거 뿌리고 다녀. 충전할 시간을 주면 됨
예전에 노사연님 말씀하시는 걸 또 인상적으로 본 적이 있다
항상 예민하고 남편을 못 살게 굴었지만, 아무리 집에 늦게 들어와도 집청소를 다 하고 주무신다는 거야
이무송님이 다른 건 몰라도 그건 인정한다고 말씀하셨어. 청소를 다 해야 잠을 잔대
나는 지금 청소를 잘 안 하고 있지만, 나도 마음 먹으면 청소 되게 잘하거든. 그냥 안 할 뿐인 거지
창조주이기 때문에 중요한 건 꼭 무슨 일이 있어도 한다. 우선순위가 떨어지는 걸 잠시 안 건드리는 거지
꼭 해야 되는 건 절대로 방치하지 않음. 내가 매일 꼭 해야 되는 걸 방치하면 우주가 이렇게 정상적으로 돌아갈 수가 없어
책임감이 엄청나게 강한 존재라는 거
무의식적으로 해내는 일이 너무 많아서 자주 피곤해 하고 짜증이 나오는 거야
그건 우리엘도 같아. 더러운 죄인들 가두어 놓은 지옥을 항상 보고 있기 때문에 스트레스가 쌓여서 말실수를 자주 해
루시퍼파, 우리엘파는 본인들의 그런 문제점을 인지하고, 사랑하는 가까운 존재들에게 실수하지 않게 조심해야 하고
그 주변 인물들은 스트레스가 유독 심한 천사들이라는 걸 이해해줘야 돼
겉으로 봐선 잘 몰라. 그냥 평범한 인간으로 보이지. 근데 강하게 연결되어 있는 창조주/우리엘이 위험하고 힘든 일을 많이 하기 때문에
그 스트레스 반응이 전해지는 거거든. 같이 느낀다는
인류를 위해 힘든 일을 하고 있는데, 인간의 눈으로만 보면 그게 안 보이는 거니까
짜증을 또 막 낸다, 그럼 충돌하지 말고 쉬게 내버려 둬
쉬고 나서 다시 자기가 본격적으로 무언가를 할 거임. 막상 하면 되게 잘해
나는 부모님한테도 동생한테도 참견을 받으면 진짜 못 견뎌 했음
내가 겉으로 보기엔 게임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무의식 세계에서 엄청 많은 일을 하고 있는데
가족이 방문 열고 들어와서, 야 청소해, 밥 먹어, 이러면 화가 확 올라오더라고
어릴 땐 나도 왜 그런지 몰랐지. 분노조절장애가 있나, 했지
영혼이 다른 일을 많이 하고 있어서 예민한 상태였던 거
의식은 영화를 보거나 게임을 하는 등 게으름 피우는 것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다 보니
누가 와서 내가 현재 중요하게 생각하지 않는 어떤 행위를 빨리 하라고 재촉하면 열 받는 거
내가 저항하면 잔소리의 강도를 높이거든. 넌 도대체 왜 그러냐. 지금 청소보다 중요한 게 어딨냐
그건 엄마 아빠 입장이지. 나를 이 집에서 함께 사는 딸로만 보니까 한심해 보이는 거지
사실 내 무의식은 어느 나라에서 전쟁하는 걸 보고 있다든지, 아파서 죽는 사람들을 관찰하면서 어떤 약을 빨리 세상에 내보내야 하는지 생각 중인데, 나와 함께 살고 있는 육신의 부모님이 문을 확 열고 들어와서는, 방청소가 지금 제일 중요하다 이래 버리면
(물론 그때 나는 몰랐지만) 무의식은 불만을 가졌을 거야. 뭐라고? 전쟁 났는데 내 방 청소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발끈하는 거지
나도 계시 받고 눈 뜨기 전엔 전혀 몰랐어. 내 행동도 이해 못할 때 많았고, 다른 사람들의 행동은 더 이해가 안 됐음 ㅋㅋㅋ
'저거 또라인가 왜 저래' 근데 상대방도 날 보면서 '미친 여자애가 왜 저래'
남자애들도 취업 안 하고 방구석에 처박혀서 게임만 하고 살면 한심하거든
근데 내가 그렇게 살았지. 무려 15년 동안
내 동생이 7년 넘게 장사하면서 빚만 5억 4천이 생겼는데
그런 녀석이 걸핏하면 내 방문을 열고 들어와서, 계속 이렇게 살 거야? 잔소리를 해
난 빚이 2천인가 있었는데. 언니 오빠한테 막 빌리기 전이었음
당시에 동생 빚도 4억 정도였을 걸. 누가 누구한테 훈계를 하는 거야. 지가 빚 더 많으면서
이런 식으로 나 역시도 의식할 수 있는 이 현상 세계의 단서들만 가지고 니가 지금 그런 말을 할 때냐, 반발했지만
지금 생각해 보니 그 외의 다른 무의식적 영향도 있었던 거지
동생이 날 한심한 백수 누나 취급했지만, 난 많은 일을 하고 있었거든. 인간들의 운명을 보고 있었는데
누가 루시퍼(창조주) 기운이냐
두뇌 회전 빠르고, 말 잘하고, 때로는 말로 사람을 심하게 치는 사람들. 직설적이고 아주 잔인하고 냉정하게 평가하는 모습이 나타난다
근데 상반되게도, 눈물 많고 정 많고, 공격했다가 금방 미안해하면서 잘해준다면 ㅋㅋㅋㅋㅋ 루시퍼일 확률이 매우 높아
근데 첫 번째 조건은 머리 좋은 거야. 둔하고 느린 사람은 루시퍼일 수 없다
실시간으로 지구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 포착하고 대처하는 창조주이기 때문에
눈치가 아주 빠르고 어떤 걸 보고 해석하는 속도도 빨라
학벌과는 상관 없어. 그건 공부를 안 하면 좋은 대학 못 가는 문제니까
평소에 말하고 행동할 때 생각(아이디어)이 재빠르게 탁 튀듯이 올라오는 사람들이 루시퍼 기운
효진님도 말을 막힘 없이 빨리 잘 내뱉지
그리고 내용을 들어보면 딱히 틀린 말이 없어
그러면서도 웃겨. 그래서 남편 술 끊었어요? 라고 질문 받았을 때, 아니요 아직 못 끊었어요 <
자기가 망가지는 걸 그렇게 두려워하지 않아. 웃겨서 좋았다 라고 생각함 ㅋㅋㅋ
나도 그래. 누가 나 비웃으면 그걸 '유머 소재'로 자꾸 쓰려고 함
말로 웃기는 사람들이 머리가 진짜 좋음. 너무 남을 욕하는 스타일의 개그는 불편하지만 머리 좋은 건 사실이야
내가 이런 말을 하면, 상대방이 이렇게 대답하겠지? 그럼 난 또 이렇게 말해야지
무의식적으로 다 계산하고 있음. 말하면서 계산한다니까. 의식 영역에서만 하는 일이 절대 아니야
동시진행. 마치 시간 밖에 있는 사람들처럼 빤히 보인다는 듯이 빠른 속도로 웃음포인트를 잡아
희극인들이 배우나 가수들처럼 멋진 외모가 아니어서
여자고 남자고 우울할 때가 있을 텐데
그 대단한 머리를 받은 대가인 거야. 다 가질 순 없잖아. 머리가 얼마나 좋은데
나는 모든 능력들을 펼쳐 놓고, 하나만 가지라고 한다면 웃기는 능력을 선택할 거임
멋진 외모는 누가 봐줘야 의미가 있는 거지만
웃기는 능력은 나 혼자 생각하면서도 즐길 수 있거든. 소설 쓰듯이 창작할 수 있고 나를 행복하게 만들 수 있음
나 ㅋㅋㅋ 혼자 되게 자주 많이 웃음. 뭐가 떠올라서. 타인이 필요 없어요. 그 덕분에 혼자 오랫동안 있었는지도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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