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 더위 속 보호복 입고 일하다 쓰러진 보건소 직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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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아라 댓글 0건 조회 2,943회 작성일 20-06-15 2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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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연합뉴스) 9일 학생 확진자가 발생한 인천시 미추홀구 남인천여자중학교 선별 진료소에 파견된 보건소 직원들이 더위 속에서 검사 업무를 하다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지고 있다. 2020.6.9 [인천소방본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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